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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dbuhne 2015 - BPO, Simon Rattle, 1080 H.265

Waldbuhne 2015 - BPO, Simon R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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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베를린 필하모니 2015 발트뷔네 콘서트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지휘)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영화음악의 향연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84년부터 매년 여름 베를린 외곽에 있는 대형 야외공연장인 발트뷔네에서 연주회를 열고 있다. 2015년의 테마는 ‘영화음악’으로, 음악회를 시작하는 ‘20세기 폭스 팡파르’부터 코른골트의 ‘로빈 후드의 모험’, 미클로스 로사의 ‘벤허 모음곡’, 존 윌리엄스의 ‘인디애나 존스’, ‘E.T’, ‘스타워즈’ 등 할리우드를 화려하게 수놓은 여러 작곡가들의 걸작들이 최고의 기량으로 연주되었다. 스콧 브래들리의 ‘톰과 제리’도 절대 놓치지 말 것. 공연을 보면 이 익숙한 음악이 이렇게 연주하기 어려운 곡이었던가 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84년부터 매년 여름 베를린 외곽에 있는 대형 야외공연장인 발트뷔네에서 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매년 특정 주제를 정해 연주하고 있다. 2015년의 테마는 ‘조명, 카메라, 액션!’, 즉 영화를 테마로 하고 있다. 내지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개막곡은 알프레드 뉴먼이 작곡했으며 오늘날에는 영화음악사를 대표하는 곡이 된 ‘20세기 폭스’ 팡파르이다. 이후에도 코른골트의 ‘로빈 후드의 모험’, 미클로스 로사의 ‘벤허 모음곡’, 존 윌리엄스의 ‘인디애나 존스’, ‘E.T’, ‘스타워즈’ 등 20세기 중후반을 화려하게 수놓은 대표적인 영화음악들이 연주되고 있다. 2002년 이후 십 수 년에 걸쳐 상임지휘자로서 베를린 필하모니를 이끌고 있는 사이먼 래틀은 모든 곡에 화려한 색채감을 부여하며, ‘인디애나 존스’나 ‘스타워즈’ 등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디 단원들의 유머 감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연주로나 시각적인 면에서나 최고의 체험은 단연 스콧 브래들리의 ‘톰과 제리’가 될 것이다. 어린 시절에 보았던 만화영화의 배경으로 익숙한 이 곡이 실제로 연주되는 것을 보면 누구라도 ‘이 곡이 이렇게 연주하기 어려웠던가?’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어떤 현대음악에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난도를 자랑하는 음악이 최고의 기량을 갖춘 오케스트라를 만나 그야말로 화려하게 만개했다. 이 공연은 일종의 앙코르로 항상 발트뷔네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파울 링케의 ‘베를린 공기’로 끝난다. 청중과 교감하는 모습에서 베를린 필하모니는 세계 일류 오케스트라이기에 앞서 베를린의 오케스트라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수록곡

1.알프레드 뉴먼 : ‘20세기 폭스’ 팡파르
2.브로니슬로 케이퍼 : 바운티 호의 반란(1935)
3.데이비드 락신 : 로라(1944)
4.제롬 모로스 : 빅 컨츄리(1958)
5.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 로빈 후드의 모험(1938)
6.스콧 브래들리 : 톰과 제리(1940~58)
7.미클로스 로사 : ‘벤허’ 모음곡(1959)
8.존 윌리엄스 : 인디애나 존스(1981), E.T(1982), 스타워즈(1977)
9.파울 링케 : 베를린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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